안녕하세요 텔콤INT 입니다.

2019년 10월 31일 ~ 11월 4일까지

인도네시아 – 발리에서 열린

2019 텔콤INT 해외 워크샵 현장을 사진을 통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.

저희 텔콤은 매년 전 직원 해외워크샵을 통해,

직원들 간에 돈독한 관계를 다지고, 유익한 추억을 만들고 있습니다.

올해에는 부서별로 떠났습니다.

인도네시아 발리는 한국에서 약 7시간 걸리며, 스미냑이라는 도시에 있는 빌라를 빌려, 숙소를 정했습니다.

≅1일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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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과는 다르게, 늦은 저녁에 도착한 관계로,

간단하게 빌라에 있는 풀장에서 수영을 하고,

둘째날의 서핑을 위한 이른 취침을 하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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≅2일차

이른 조식을 먹고,

저희는 기다리던 서핑을 하기위해, 바다로 향했는데요.

우려했던 흐린날씨에 비해 너무나 서핑하기 좋은 날씨였던 것 같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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팀원들 모두 서핑은 처음이었지만,

2시간 동안의 강습을 통해 발리 바다를 마음껏 즐길 수 있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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≅3일차

본격적인 엑티비티를 위해, 오전 이른시간부터 움직였습니다.

처음에는 발리스윙에 방문하여, 모두가 인생샷 건지기에 나섰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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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릴 넘치는 공중그네도 타고 포토존에서 사진도 찍다보니

오전 시간이 훌쩍! 지나가고,

간단하게 점심식사 후,  곧장 래프팅 장소로 이동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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래프팅은 발리 아융강 코스로

팀원 모두 한마음으로 노를 저으며, 급류타는 재미를 만끽하였습니다.

코스 중간 브레이크타임에 시원~한 빈땅 맥주 한잔으로 Flex~

3일차 마지막 목적지 ‘우붓왕궁’으로 향했습니다.

우붓지역 마지막 왕의 집으로 힌두문화를 나타내는

독특한 양식의 조형물을 볼 수 있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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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ull day! 하루를 보내고 만찬을 즐기러 레스토랑으로 향했습니다.

오늘의 메뉴는 무려 스테이크!

모두 지친몸이었지만 맛있는 음식을 먹고

팀원들과 두런두런 이야기도 나누면서 하루를 즐겁게 마무리하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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≅4일차

시간이 야속하게 느껴지던 마지막날.

점심식사로 꼬치요리 ‘사태’를 먹고,

아름다운 뷰로 유명한  울루와뜨 사원으로 향했습니다.

컨셉은 뷰맛집 탐방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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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지막 일정은

영화 ‘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’ 의 촬영지로도 유명한,

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을 수 있었던

‘빠당빠당비치’ 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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곧바로, 저희는 특별한 저녁식사를 위해 씨푸드레스토랑으로 향했습니다.

크랩, 새우, 랍스타 등등 풍요로운 메뉴와

멋진 오션뷰를 배경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

팀원들 모두 4일간 워크샵의 아쉬운 마음을 뒤로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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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두가 즐거웠던 4일간의 워크샵을 통해,

함께 시간을 공유함으로써 저희 팀원은 서로 더욱 가까워 질 수 있었습니다.

앞으로도 돈독한 팀플레이를 통한 INT 시너지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