온라인 전자신문에 텔콤인터내쇼날에서 판매중인 MAXWELL 울트라 커패시터가 소개되었습니다.

텔콤인터내쇼날(대표 최유섭)은 맥스웰에서 새롭게 출시한 신제품 `3.0볼트 울트라 커패시터`를 국내 공급한다고 29일 밝혔다.
`듀라블루(DuraBlue)`라는 이름으로 판매하는 이 제품은 기존 2.7볼트(V)와 2.85V 제품과 수명은 동일하다. 하지만 파워가 기존 제품보다 각각 31%, 16% 향상됐다. 맥스웰이 공급하는 `K2시리즈` 일환이고 3000패럿 셀을 구현했다.

직류(DC) 수명이 10년까지로 충·방전을 100만번 해도 변함없는 파워를 제공하는 `100만번 듀티 사이클`을 갖췄다. 특정 전력에서 ㎏당 최대 20㎾까지 지원하는 것도 장점이다. 최대 4Wh까지 에너지 저장이 가능하다. 60㎜ 직경 원통형 디자인으로 설계됐다. 같은 용량에서 사용 가능한 전력과 에너지량을 크게 높였다. 전체 시스템 무게를 줄이고 가격과 에너지 효율을 개선한 점도 돋보인다.
사용처는 △하이브리드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스 △그리드 에너지 저장 △풍력터빈 피치 제어 △철도 관련(레일) 장비 △하이브리드 차량 △중공업 장비 △UPS 및 통신시스템 등 다양하다.

텔콤인터내쇼날은 “새로 나온 맥스웰 3V 울트라 커패시터는 기존 K2 2.7V 및 2.85V 셀과 확연히 다르다”며 “맥스웰이 가지고 있는 건조 전극 형성 특허와 강력한 셀 구조를 가진 제조 공정을 결합한 것으로 울트라 커패시터를 사용하는 모든 애플리케이션에 유용하다”고 밝혔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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